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0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13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접속 보상 이벤트와 일일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5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6개월 만에 가입자 1000만을 넘겼다.

접속 보상 이벤트는 13일 오후12시부터 16일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접속만 해도 치킨 메달 4개와 함께 ‘플레이어언노운의 트렌치 코트(1일제), ‘솔리드 우드 골드 - AKM(총기스킨, 1일제)’, 양반탈(영구제)이 주어진다. 접속 보상은 계정당 1회만 받을 수 있다.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생존 미션을 수행한 유저에게는 생존 시간에 따라 △20분 이상(1000BP, 3일간 최대 3000BP) △40분 이상(트릭 티켓 조각 3개, 3일간 최대 9개) △100분 이상(치킨 패키지 3개, 3일간 최대 9개)가 제공된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유저들이 배틀그라운드 게임의 사실적 전투 경험과 게임성을 즐기게 돼 기쁘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남긴 기록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사랑하는 유저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 개요

펍지주식회사는 블루홀의 자회사로, 2009년 설립된 블루홀 지노게임즈로 시작하여 2017년 펍지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현재 PC, Xbox,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이후 ‘가장 빠르게 1억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액세스 게임’을 비롯한 기네스북 7개 세계 기록에 등재됐으며, 국내외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하며 배틀로얄 장르의 세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펍지주식회사는 현재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6개 지사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한다는 목표 아래 이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 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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