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21커뮤니티는 실버 문화 컨텐츠 개발 업체인 남도리빙닷컴이 개발한 화투 짝 맞추기 게임 ‘화둘짝’ 도소매총판계약을 체결해 새롭게 5.0 버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뉴21커뮤니티는 2010년부터 전남도청 오픈마켓입점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전남지역의 우수 제품을 옥션, G마켓,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위탁 판매해 2017년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전남우수제품의 적극적인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도소매총판계약을 통한 판매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 1호로 실버 보드 게임 화둘짝을 선정하게 되었다.

신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뉴21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전남오픈마켓이 최저가 할인 이벤트 진행 중이며 포털사이트에 ‘화둘짝 전남오픈마켓’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화둘짝은 화투패 짝맞추기 스피드 보드게임이다. 1~10단계별로 각기 다른 화투패로 구성된 보드판에 똑같은 그림의 화투패를 맞추는 게임이다.

어르신에게 가장 친숙한 놀이기구인 화투패를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했으며, 함께 포함된 타이머 덕분에 단체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두뇌와 눈, 손을 모두 사용하여 두뇌활동 증진과 기억력 회복에도 도움이 되어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게임을 통한 재미는 웃음과 긍정적 생각을 유발해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 11일 저녁에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와 SBS ‘백년손님’에서는 어르신들과 가족이 함께 화둘짝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세대 공감과 가족의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기능성 덕분에 전라남도 문화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 아날로그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우리노인전문요양원과 성모양로원 외에도 전국 각지의 노인복지시설과 요양병원, 치매 재활시설에 보급되어 활용되고 있다. 우리노인전문요양원은 화투가 어르신들에게 주는 과거회상 덕분에 어르신들이 즐겁게 게임에 참여하신다고 밝혔다. 성모양로원은 기억하는 부분에 도움을 주며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남오픈마켓은 화둘짝 기획전 이외에도 김장철을 맞이해 여러 젓갈과 절임 알타리무, 마늘,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를 선정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11월에는 절임배추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오픈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전남 농수축산물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21커뮤니티 개요

뉴21커뮤니티는 웹&앱 ICT전문업체이며, 산지 직송 유통IT 벤처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2002년 법인 전환하고 도메인, 웹호스팅으로 사업을 시작해 2006년 대학생 창업자로 우수창업기업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본점은 서울 강남에서 목포로 옮기고, 목포 지역에서 2010년 전남오픈마켓 위탁배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jno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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