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개발·소유·운영하는 기업인 Seaborn Networks가 미국-브라질을 연결하는 Seabras-1 네트워크의 서비스 제공 준비 완료 1주년을 맞이했다. 당사는 2017년 9월 이래 글로벌 통신 업계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의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해 왔다.

Engineering and Operations 부서 소속 구성원들이 이 지역 최고 수준의 해저 케이블 서비스와 전송에 역량을 집중하는 가운데, 고객 서비스에 대한 Seaborn의 선도적인 접근 방식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국제 금융시장을 위해 근본부터 철저하게 설계한 최초의 초저지연 해저 루트(상파울루의 B3에서 카터릿(Carteret)까지 가장 빠른 경로)
· 주문에서 회로 활성화까지 며칠, 몇 개월이 아닌 몇 시간이 걸리는 최초의 해저 케이블 운영사(주문을 받고 24시간 내에 회로 활성화)
· 케이블 양륙국에서 POP시설까지 브라질 내 100% 지하 백홀 및 메트로 파이버(metro fiber)
· Seaborn의 독점 NOC와 고객 간 독특하고 주도적인 다이렉트 고객 인터페이스
·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지불하는 대역폭 모델인 전매 서비스 SeaCloud 제공
·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가장 해저 중심적인 비즈니스 모델
· 업계를 선도하는 시스템 기동 시간

NTT 아메리카(NTT America)의 네트워크 인프라 부사장 크리스 래스롭(Chris Lathrop)은 “Seaborn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에 대단히 만족한다. 턴업(turn-up)도 훌륭했고 전송 속도도 지금까지 봐왔던 다른 해저 케이블보다 훨씬 빠르다”고 평가했다.

Eletronet의 앤더슨 멘데스 야코페티(Anderson Mendes Jacopetti) CTO는 “많은 통신 회사에서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언급하지만 Seaborn과 함께라면 진정한 파트너십이 가능하다. Seaborn의 IP 고객사로서 이 관계가 오래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eaborn의 데이비드 짐머(David Zimmer) CSO(최고영업책임자)는 “Seaborn은 타사와 비교되지 않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저 케이블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전통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우리 시스템이 OTT, 통신사업자, ISP, HFT, 그 외 국제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Seaborn Networks 개요

Seaborn Networks는 뉴욕과 상파울루간 Seabras-1, 상파울루-부에노스 아이레스간 ARBR(2019년 서비스 준비 완료 예정), 브라질과 케이프타운을 잇는 SABR(2020년 서비스 준비 완료 예정) 등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을 개발-소유-운영하는 기업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seabornnetwork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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