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소재 리바이스 스타디움(Levi’s Stadium)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기업, 정부, 공공 안전 및 지역 사회 지도급 인사들이 참가해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통해 도로의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세계 차원의 방안을 모색한다.

이 서밋과 관련, 벨로다인은 자사의 새너제이 본부에서 10월 15~16일 오토드라이브 챌린지(AutoDrive Challenge™) 교육 훈련 워크숍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및 자동차기술학회 인터내셔널(SAE International)과 함께 3년간 진행하는 경연대회의 일환으로 대학생 8개 팀에게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 안전성 서밋 참가여부는 여기(bit.ly/2NjKj3r)를 클릭하여 통보할 수 있다.

TV 프로인 ‘호기심 해결사(MythBusters)’의 전 호스트 겸 책임 프로듀서인 제이미 하이네만(Jamie Hyneman)이 주최하는 이 서밋에서는 데이빗 홀(David Hal)l 벨로다인 라이더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개회사를 한다. 홀CEO는 자율주행 자동차 혁명을 촉발한 자율주행 산업 선지자이며360도 3D라이더(3D LiDAR) 발명자이다. 그의 개회사 다음에는 업계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A 하트(Christopher A. Hart) 미국 연방교통안전 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NTSB) 전 위원장과 앤 S 페로(Anne S. Ferro) 미국 자동차행정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Motor Vehicle Administrators) 회장 겸 CEO가 기조 연설을 한다. 이 서밋 참가자들은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관리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 청장을 역임한 데이빗 스트릭랜드(David Strickland) 베너블(Venable LLP) 파트너가 주관하는 대화형 오픈 워킹그룹(Open Working Group)에 참석할 수 있다. 비키 녹스(Vicki Knox) 음주운전을 반대하는 어머니회(Mothers Against Drunk Driving, MADD) 임시 CEO가 폐회사를 맡을 예정이다.

마타 홀(Marta Hall) 벨로다인 라이더 사장 겸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이번에 최초로 열리는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은 참가자들에게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의 진로에 관해 솔직하게 논의할 포럼을 제공한다. 또 그것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교통을 개혁하는데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협력사업을 촉진할 것”이라며 “이 서밋은 매년 치명적 자동차 충돌 사고의 94%가 사람의 실수로 인해 발생하는 것을 줄이는 방안을 포함, 자율주행차가 이룰 수 있는 안전성 혜택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 서밋에서 발표할 연자는 바이두(Baidu), 파카르(PACCAR), 보이지(Voyage), 나브야(NAVYA), 오토노머스터프(AutonomouStuff), 미국 국가안전위원회(National Safety Council), 자동차기술학회 인터내셔널(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SAE] International), 오토 ISAC(Auto-ISAC), 액시오스(Axios),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alifornia Highway Patrol, CHP), 버지니아공대 교통연구소(Virginia Tech Transportation Institute), 벨로다인 라이더 등의 전문가들이다. 나브야와 보이지는 벨로다인 라이더의 기술을 적용해 현재 도로에서 운행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했다.

세계 안전성 서밋(World Safety Summit) 개요
 
이 서밋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 우려를 불식시키며 문제점을 밝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반대중을 교육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두 개의 전문가 패널 세션으로 구성된다. ‘완전 자율주행의 정의와 그에 필요한 기술(Defining Full Autonomy and its Necessary Technologies)’을 주제로 하는 제1세션은 기업체, 미디어 및 정부가 기술 기준과 역량에 관한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증진시키는데 역점을 둔다. 제2세션에서는 발표자들이 ‘책임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배치(Responsible Autonomous Vehicle Deployment)’를 주제로 기업체와 정부가 협력하여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으로 유익한 방향으로 안전하게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서밋의 다양한 활동 중 특히 두드러진 활동과 행사는 아래와 같다.

· 오토노머스터프 AV(AutonomouStuff AV)와 나브야 오토넘 셔틀(NAVYA AUTONOM Shuttle) 등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탑승해 본다.

· 보이지가 자율주행 자동차의 정지 상태에서 라이더(LiDAR) 센서 출력을 시연한다.

· 라이더 센서 기술의 가상현실(VR) 시연.

· SAE 인터내셔널, CHP, MADD, 뇌전증 재단(Epilepsy Foundation), 액시오스, 보이지를 포함한 여러 기업 및 단체들이 정보 디스플레이와 부스를 운영한다.

10월 15~16일 오토드라이브 챌린지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학생 교육(Student Education on Autonomous Vehicles) 진행
이 서밋과 연계하여 벨로다인은 자사의 새너제이 본부에서 10월 15~16일 오토드라이브 챌린지(AutoDrive Challenge™)에 참가하는 8개 대학생 팀을 대상으로 교육 훈련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너럴 모터스와 SAE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이 3년간의 경연 행사에서는 대학생 팀에게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 과제를 부여한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0월18일의 안전성 서밋에도 참가하게 된다.

이 워크숍은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주변 환경에 대한 고해상도의 3D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더 기술에 초점을 맞춘다. 워크숍에서는 센서 통합, 센서 융합, 차선 탐지, 자동차 탐지를 포함한 핵심 라이더 개발 빌딩 블록(변화에 따라 시스템의 규모나 구성을 바꾸어 가는 방식)을 대학생들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또 교육 활동에는 세계 최첨단 라이더 센서를 생산하는 로봇을 통한 제조 허브인 벨로다인 메가팩토리(Velodyne Megafactory) 참관도 포함된다.

데이빗 L슈트(David L. Schutt) SAE인터내셔널 CEO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성을 실현하는 초석은 혁신과 독창성”이라며 “학생들은 오토드라이브 챌린지를 통해 라이더와 기타 기술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게 유도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벨로다인 라이더는 미래에 보다 안전한 교통기술을 개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 차세대 공학도를 교육 훈련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로다인은 대학생 팀에게 자체 엔지니어들의 기술 지원과 함께 라이더 센서를 공급하는 오토드라이브 챌린지의 핵심 후원업체이자 기술 제공업체이다. 오토드라이브 챌린지에 참가하는 대학교는 케터링대학교(Kettering University),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미시간 주립 공과대학교(Michigan Tech University),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교(North Carolina A&T State University), 텍사스 A&M 대학교-칼리지 스테이션(Texas A&M University - College Station),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 워털루대학교(University of Waterloo), 버지니아 공과대학교(Virginia Tech.) 등이다.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bit.ly/2NjKj3r)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참고사항: 벨로다인 라이더에 관한 추가 정보나 데이빗 홀과의 인터뷰를 원하면 데이빗 컴스턴(David Cumpston)(velodyne@landispr.com/[415] 359-2316)에게 연락하면 된다.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개요

1983년에 설립되어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는 실시간 3D라이더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기술 기업이다. 벨로다인 라이더는 2005년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자동차 안전 시스템, 모바일 맵핑, 항공 맵핑 및 보안 등 다양한 상업용 응용제품에 사용되는 3D 실시간 인식 시스템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주도기업으로 부상했다. 제품으로는 고성능 서라운드 뷰 Ultra-Puck™ VLP-32, 클래식 HDL-32/64 및 비용효율적인 VLP-16, 신제품 VLS-128 그리고 출시 예정인 Velarray™까지 다양하다. 벨로다인의 다양한 퍼셉션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은 이러한 퍼셉션 시스템의 주요 원동력이다. 벨로다인은 새너제이, 디트로이트, 프랑크푸르트, 베이징에서 사무소를 운영하며 고객들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velodynelidar.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00100527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velodyneli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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