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자사가 유통하는 세계 3대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를 점유하고 있는 에이수스(ASUS)의 최신 메인보드 4종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직 코잇에서만 진행하는 이번 썸머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에이수스 주요 제품군이 주역이다.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25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교환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 대상 모델은 기본형과 게이밍 라인업 각 2종씩 총 4종으로 선정되었다.

◇기본 라인업

보급형 최강자 ASUS PRIME H310M-K 코잇
M.2 슬롯 추가로 업그레이드가 간편한 ASUS PRIME B360M-K 코잇

◇게이밍 라인업

최대 32GB RAM으로 게이밍 성능 업! ASUS TUF H310M-PLUS GAMING 코잇
USB Type-C와 옵테인 메모리 지원 ASUS TUF B360M-PLUS GAMING 코잇

기본 라인업으로 선정된 ‘ASUS PRIME H310M-K 코잇’과 ‘ASUS PRIME B360M-K 코잇’ 메인보드는 인텔 LGA1151v2 소켓 규격으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가성비 만점 메인보드로 정평이 나 있다.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와 주요기능들을 두루 제공해, 합리적인 데스크톱 PC를 꾸미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B360M-K의 경우, M.2 슬롯을 활용해 주로 부팅 목적의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어 더 빠른 속도를 바라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게이밍 라인업으로 선정된 ‘ASUS TUF H310M-PLUS GAMING 코잇’과 ‘ASUS TUF B360M-PLUS GAMING 코잇’ 메인보드는 Micro-ATX 폼팩터가 담을 수 있는 매우 독보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파워유저라면 직접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이오스(BIOS)와 전원부 등이 TUF 브랜드에 걸맞게 셋팅되어 있다. 프리미엄급 부가기능으로는 H310M-PLUS의 경우 최대 32GB RAM 장착으로 게이밍 가속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B360M-PLUS 모델은 USB Type-C 및 옵테인 메모리 지원으로 고성능과 다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코잇은 인텔 플랫폼의 정수를 담은 H310, B360 칩셋 플랫폼의 특장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코잇의 에이수스 메인보드 4종은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진면목을 만끽하게 해주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라며, ‘코잇과 함께 더위타파!’ 이벤트를 통해 PC의 필수요소 메인보드를 구매하면서 더위도 물리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코잇 고객 여러분들께서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잇 개요

코잇은 인텔의 국내 공식 대리점으로서 Desktop CPU 및 Server CPU, EPSD, SSD 등 반도체 부품에 대한 국내공급을 안정적으로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정보기기 대리점으로서 컴퓨터 및 주변기기 완제품 유통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국내는 물론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가능성 있는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IT 관련 신기술에 대한 풍부한 마케팅 경험으로 국내외 IT 유통 사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웹사이트: www.c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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