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북이 캐릭터팬시 ‘블루노프렌즈(BLUNO FRIENDS) INTO 시리즈’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블루노프렌즈 INTO 시리즈’는 도안을 잘라 입체적으로 쌓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된 성인용 페이퍼아트 키트로, INTO THE FOREST, INTO THE SEA, INTO THE SPACE의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시원한 바다, 울창한 숲, 신비로운 우주로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각 테마별로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페이퍼아트 경험 유무와 상관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성인용 취미 아이템이다.

현재 론칭 기념으로 구성품인 목공 풀, 아트나이프 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재료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키트에는 액자가 포함되어 있어 완성 후 인테리어나 선물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리바이북은 블루노프렌즈 INTO 시리즈는 따뜻한 느낌의 도안과 친근한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어 만드는 과정 자체가 힐링이 될 수 있게 고안된 작품이다며 손으로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취미 활동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블루노프렌즈 페이퍼아트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블루노프렌즈와 연계된 기타 아이템 역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노프렌즈 INTO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바이북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바이북은 포토북, 다이어리 등 편집 에디터를 사용해 고객이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상품을 서비스하며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최근 브랜드 콘셉트의 확장으로 포토북뿐만이 아닌 커스텀팬시/문구, 디자인아이템, 잡화 등으로 아이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reviv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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