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획사 쿰퍼니는 7월 27일(금) 오후 5시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 쿰 개관기념 기획 초대전 ‘동행-바라보며 마주하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정원오 성동구청장, 권영걸 계원예술대학교 총장, 이동현 서울시의원, 성동구의회 오천수 운영위원장, 신동욱 행정재무위원장, 양옥희 복지건설위원장, 이민옥 의원, 황선화 의원 및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과 성동미술협회 양태석 고문, 서광옥 회장, 이미숙 사무국장 등 성동미술협회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시 주제는 ‘동행’으로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 쿰과 성동미술협회와의 동행, 작가와 작품과의 동행, 작품과 지역 시민과의 동행을 복합적으로 의미하며, 한국미술협회 성동지부 작가들의 22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 쿰 정준원 대표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성동구에 갤러리를 개관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전시의 주제처럼 작가와 시민 그리고 지자체와 동행하는 따뜻한 생활문화 갤러리로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동미술협회 양태석 고문과 서광옥 회장은 “예술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성동구에 시민 작가들도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생겨 반갑고 성동미술협회를 위해 기획 초대전을 개최해 준 정준원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권영걸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은 “방어적이고 배타적인 미술계의 영역을 벗어나 중견작가부터 미술에 입문하는 작가까지 함께하는 이번 전시가 굉장히 뜻깊게 와 닿았다”며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고 미술애호가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공공성에 기반을 둔 대중문화 공간 갤러리 쿰을 개관한 정준원 대표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축사를 밝혔다.

갤러리 쿰 개관기념 기획 초대전 ‘동행-바라보며 마주하며’ 전시는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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