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문이 가능한 음식 주문 오더앱 서비스 ‘셀푸드(Selfood)’를 운영하는 ㈜케이디아이덴이 이대 근방의 사용자 및 음식점을 위한 게릴라 광고 캠페인을 15일에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릴라 광고 캠페인은 선주문이 가능한 음식 주문 오더앱 ‘셀푸드’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먼저 가져가세요’라는 문구의 쇼핑팩과 함께 사은품을 넣고 이대 인근 음식점 골목에 진열하여 옥외광고를 대체하는 것과 동시에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아이디어로 진행하였다.

광고 캠페인의 매체로 활용된 쇼핑팩 안에는 시험기간인 이화여대생들 응원과 서비스 이용 고객에 대한 감사에 대한 메시지도 있어 캠페인의 진정성을 더했다.

케이디아이덴은 이번 캠페인 광고는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부담스러운 옥외광고 매체 비용을 고민하던 중 아이디어를 내어 진행하게 되었다며 그 배경을 밝혔다.

케이디아이덴 개요

DIY 음식 주문 앱 ‘Selfood (셀푸드)’를 개발한 (주)케이디아이덴은 고정관념을 허물고 융합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 간다. 보다 높고 넓은 관점에서 끊임없이 세상을 바라보며 진화한다를 비전으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하는 문제에 대해 영역의 융합, 재창조와 경계를 허물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여 창의적, 혁신적인 사고로 나아가고 있다. 셀푸드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lfood.official/셀푸드 구글플레이스토어: bit.ly/2heLy7N셀푸드 앱스토어: bitly.kr/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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