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무브 H(TrueMove H)가 태국에서 임베디드심(eSIM)으로 연결되는 최초의 시계를 출시했다.

아이데미아의 가입자 관리 및 원격 심(SIM) 권한설정에 바탕을 둔 이 기술은 물리적인 심 카드를 삽입할 필요 없이 스마트 워치에 내장된 심을 통해 원격으로 TrueMove H에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로 이는 eSIM으로 작동되는 무선 기기에서 모바일 통신 사업자의 가입자 프로필을 꾸준히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안전한 솔루션이다. 더욱이 이 제품은 최신 GSMA 표준을 준수함으로써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보장하고 있다.

이 혁신적인 제품 덕분에 태국 국민들은 처음으로 통신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는데, 사용자들은 모바일 폰이 집에 두고 나오더라도 늘 하던 일(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등)을 계속할 수 있다. 또한 이는 내장된 별개의 eSIM으로 쉽게 작동되는 기기에서 TrueMove H를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다.

아이데미아의 모바일 사업자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파비엔 조타르(Fabien Jautard) 총괄부사장은 “물리적인 심 카드로 대체할 필요 없이 심(SIM)이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게 해주는 이 기술은 이미 일부 기기에 적용되기 시작했고 모바일 가입자 관리의 새로운 표준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우리는 이렇듯 중요한 전환기에 TrueMove H가 아이데미아를 선택해 준데 대해 감사하며 미래의 혁신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이를 위해 영감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rueMove H 산하 트루 코퍼레이션(True Corporation Plc.)의 소매 사업부문 이사인 투안통 스리비찬(Tuantong Srivichian)은 “이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과 같은 기기의 용도에 대변혁을 일으키고 있으며 쉽게 전파를 타고 언제 어디서나 활성화되고 관리될 수 있다”며 “우리는 아이데미아의 가입자 관리 솔루션 덕분에 가까운 미래에 연결회선과 서비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사물인터넷(IoT)과 사물통신(M2M) 추세를 뒷받침하는 태국 최초의 모바일 통신사업자가 된다”고 말했다.

아이데미아(IDEMIA) 개요

OT-모포(OT-Morpho)에서 개명한 아이데미아(IDEMIA)는 시민들과 소비자 모두가 연결된 환경에서 가능해진 방법으로 상호 작용, 결제, 연결, 여행 및 투표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더욱 디지털화해 가는 세계를 위해 증강된 신원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개인 신원정보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극히 중요한 일이 되고 있다. 증강 신원확인 기술을 통해서 아이데미아는 개인이든 사물이든 관계없이 자산의 생성, 사용, 보호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데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다. 아이데미아는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보장하며 전세계 금융, 통신, 신원확인, 치안, IoT 업계 고객들의 안전하고 인증 받고 검증된 거래를 보증한다.

연간 30억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아이데미아는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Oberthur Technologies)와 모포(Morpho)(Safran Identity & Security)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회사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1만4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80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idemia.com) 및 트위터(@IdemiaGrou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60600616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idem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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