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중고장비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서플러스글로벌(대표이사 김정웅)이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하여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도 1분기 매출액은 387억원으로 지난 4분기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갱신하였다고 공시하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1억원 대비 58% 증가한 80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36억원 대비 60% 증가한 58억원이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전년에 이은 반도체 시황 호조로 실적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지속적인 적기 투자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연간 상저하고의 매출흐름을 보이고 있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 개요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되어 반도체 중고 장비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회사이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ATE, 패키징, LED, 디스플레이, 의료 장비까지 전자 산업에 필요한 전 품목의 중고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영역은 전 세계 중고 장비에 대한 ‘as-is, where is’ 판매이며, refurbishment, reconfiguration, remarketing, valuation, rental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산호세, 피닉스), 중국(상해), 대만(신쥬)에 해외 법인이 있다. 웹사이트: www.Surplus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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