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와이어리스 S.A. (Hera Wireless S.A. 이하 ‘헤라’)가 헤라와 LG 전자(LG Electronics, Inc., 이하 ‘LG’)가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 S.A., 이하 ‘시스벨’)이 관리하는 와이파이 특허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로서 LG는 IEEE(전기전자기술자협회) 와이파이 표준에 필수인 헤라가 보유한 특허 포트폴리오에 접근할 수 있는 전세계 기업들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러한 기업의 수는 나날이 늘고 있다.

LG와의 계약을 통해 시스벨은 LG의 헤라 특허 침해 협의에 관한 분쟁을 해결하고 특정 와이파이 지원 LG 제품의 판매 및 유통에 관한 다년 간의 세계적 특허 라이선스를 제공하게 된다.

헤라의 포트폴리오는 일본의 산요 전기(Sanyo Electric)에서 시작됐다. 산요는 이 기술 표준 개발에 깊이 관여했으며 와이파이 기술 혁신의 선구자였다. 헤라 포트폴리오는 40여개국에서 출원한 국제 특허를 포함해 100개 이상의 특허로 구성된다.

시스벨 영국(Sisvel UK Limited)의 닉 웹(Nick Webb) 상무는 “헤라의 특허 포트폴리오의 강점을 반영하여 LG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해서 늘고 있는 라이선스 계약 기업들 중 하나가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헤라(Hera) 및 시스벨(Sisvel) 개요

헤라는 시스벨 그룹(Sisvel Group) 지주 회사인 시스벨 인터내셔널의 전액 출자 자회사다. 시스벨은 지적 재산권 관리 및 특허권 가치 극대화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1982년에 설립된 시스벨 그룹은 이탈리아,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룩셈부르크, 영국에 산하 기업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기술, 법률 및 라이선스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1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등 활동 범위와 분야 면에서 세계적인 기업이다. 시스벨은 MP3와 MPEG 오디오로 알려진 오디오 압축 표준과 관련된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를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시스벨은 현재 시스벨 무선(Sisvel Wireless)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함께 DVB-T2, MCP, LTE/LTE-A, 3G, Wi-Fi 및 추천 엔진을 위한 특허 풀과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sisve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50800578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sis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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