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의 100% 자회사인 노스게이트 퍼블릭 서비스(Northgate Public Services, NPS)가 영국 최대의 경찰 조직인 메트로폴리탄 폴리스 서비스(MPS)를 대상으로 메트 통합폴리스솔루션(MiPS)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NEC 코퍼레이션(NEC Corporation, 이하 ‘NEC’)(도쿄증권거래소: 6701)이 8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MPS는 범죄 예방과 범죄 피해자 보호에 획기적인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의 계약을 통해 MPS는 NPS의 ‘CONNECT’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정보 공유와 관리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고, 그럼으로써 경찰관들이 수사 정보 및 혐의자, 피해자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기기를 통해서든 즉시 입수할 수 있게 됐다.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관들이 실시간 정보를 입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사의 효율이 크게 높아지고 즉각적인 수사 자원의 배분 또한 가능하게 됐다.

CONNECT는 런던 전역에 걸친 MPS의 경찰 업무에 활용될 것이며 그 정보 유형은 첩보, 수사, 구치, 기소 등을 포함한다.

이번의 계약으로 NPS는 영국 내 경찰 관련 IT 솔루션 분야에서 시장 선두주자가 되었고 이는 영국 내 50% 가량의 경찰관들이 CONNECT 기술을 활용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MPS 내에서 CONNECT 기술 도입을 관장하고 있는 던칸 볼(Duncan Ball) 경찰 부국장보는 “런던 메트에 노스게이트 퍼블릭 서비스의 통합 IT 솔루션 도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기술은 경찰 조직 내에서 정보 공유 및 관리 방식을 크게 뒤바꿔놓을 것이 분명하며 수사를 훨씬 수월하게 만들고 범죄자들을 단속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NEC의 야마시나 마사카즈(Masakazu Yamashina) 수석부사장은 “NPS와의 협업이 MPS의 운영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결과를 내게 되어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향후 우리는 이 경험에 근거하여 세이퍼 시티(Safer Cities) 사업을 크게 확장시키는 계기를 만들려고 하며 그럼으로써 전세계에 걸쳐 시민 안전과 치안을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스게이트 퍼블릭 서비스의 이언 블랙허스트(Ian Blackhurst) 안전·보건 담당 전무이사는 “런던 메트는 서비스 현대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런던 거리를 좀더 안전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의 CONNECT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경찰관들은 정확한 정보에 근거하여 실시간으로 수사 자원을 신청 변경할 수 있고 또 그럼으로써 현장에서 매우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ONNECT는 경찰관들이 당장에 필요한 수사 자원을 신청 변경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 통합 시스템은 경찰관들이 본서로 가서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중요한 정보를 새로 접속해야 할 필요를 완전히 없애고 과거와는 딴판의 경찰 조직을 만드는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경찰관들은 이제 경찰서에서 멀리 떨어져서도 얼마든지 작업과 정보 접속이 가능해졌고 이에 따라 거리에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을 훨씬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50700627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n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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