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Premium Reseller 윌리스(willy’s, 대표 정재윤)가 새로운 9.7형 iPad 사전 예약을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9.7형 iPad는 5월 4일 출시 예정이다. 이에 앞서 윌리스는 온라인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윌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9.7형 iPad를 사전 주문할 경우 2% 할인과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원하는 색상과 용량 및 사양을 선택한 후 택배 또는 매장 방문을 통해 5월 4일부터 수령 가능하며 최대 11개월의 카드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매장 방문 후 직접 예약도 가능하며 기존 사용중인 제품 반납 후 애플 제품 구입시 일정 금액을 추가 지원 하는 ‘보상판매 서비스’를 통해 최대 6만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새로운 9.7형 iPad는 Apple Pencil을 지원하고, 대형 Retina 디스플레이, A10 Fusion 칩 및 첨단 센서를 갖춰 증강현실(AR) 몰입감을 높였다.

윌리스 정재윤 대표는 “더욱 뛰어난 성능과 Apple pencil을 지원하는 새로운 iPad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오늘부터 시작하는 사전 예약 및 예약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윌리스 개요

피치밸리가 운영하는 Apple Premium Reseller 윌리스는 Apple 공인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Apple 공인 대리점이다. 모든 Apple 제품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국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이 쉽고, 사후처리도 가능해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매월 다양한 이벤트 및 Apple 제품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www.willy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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