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ICT 솔루션 공급사인 Ascom(SWX:ASCN.SW)이 태스크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Unite AlertTrac을 발표했다. 긴급을 요하는 중요 태스크나 이벤트에 대한 반응 시간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근무 환경은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만큼 향상된 유연성과 짧은 반응 시간을 요구하고 있다.

앙드레 노이(Andre Neu) Ascom 플랫폼 솔루션부문 부사장은 “Unite AlertTrac은 효율적이고 맞춤형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툴로 수직시장에 관계 없이 작업팀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향상시킨다”며 “이 솔루션은 공조 체계와 반응성 그리고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Unite AlertTrac은 사용자가 소속된 팀 전체에 지체할 수 없는 중요 활동에 대해 완전한 형태의 액세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사용자가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전체를 통제할 수 있게 하는 Unite AlertTrac은 태스크가 전송하는 모든 요청에 대해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리테일 시장의 경우 Unite AlertTrac을 활용해 재고 보충, 재고 점검 요청, 고객 지원 파견 등의 태스크를 생성, 배정한다.

헬스케어 환경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해 신속대응팀에 경보를 알릴 수 있다. 모든 태스크와 이벤트는 사용이 간편한 최신 웹 인터페이스상에서 중앙 집중식으로 모니터링 된다. Unite AlertTrac은 신속하고 간편하게 업무 배치와 태스크를 준비, 공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자세한 정보는 각 지역별 Ascom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Ascom 개요

Ascom은 헬스케어 ICT와 모바일 업무지원 솔루션에 주력하는 글로벌 솔루션 공급사업자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는 것이 Ascom의 비전이다. 또 고도의 모바일, 실시간, 비정형 환경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실시간 솔루션 공급을 사업의 목표로 삼고 있다. Ascom은 유니크한 제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화된 통합 솔루션을 고안하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와 산업 및 리테일 분야 사업자에게 끊김 없고 완전한, 효율적인 업무 흐름을 가져다 준다. Ascom은 바르(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전 세계 18개국에 자회사를 운영하면서 13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Ascom의 기명주식(ASCN)은 취리히에 있는 SIX 스위스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된다. 웹사이트: www.ascom.com/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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