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커넥티비티의 가능성을 구현하는 통신기업인 키메타(Kymeta)가 자사의 키웨이(KyWay™) 위성 단말기가 인텔샛(Intelsat), 텔레샛(Telesat), SES, HISPASAT 등 세계 유수의 위성 서비스 업체들의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업체들의 안테나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키웨이 단말기가 각 업체의 위성과 성공적으로 연결되고 인접 위성에 전파 방해를 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키메타의 최고상업책임자 겸 총괄부사장 네빌 마이어(Neville Meijers)는 “키웨이 단말기는 키메타의 주요 파트너 중 하나인 인텔샛에서 성공적으로 성능을 입증했고 기존 빔 및 HTS 빔을 통해 SES, HISPASAT, 텔레샛의 위성과도 성공적으로 연결됐다”며 “또한 키메타는 유텔샛(Eutelsat)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고 전세계의 다른 위성 서비스 업체들로부터 최종 승인 및 인증을 받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메타의 위성 단말기는 광범위한 위성에서 작동하며 업체가 어떤 위성을 소유하더라도 자동으로 신호를 수집하면서 한 위성에서 다른 위성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간섭 없이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됐으므로 고정 위성 및 모바일 위성 통신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마이어는 “우리는 전세계에 끊김 없는 상시 접속 통신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만든 솔루션이 위성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호환 가능함을 위성 공동체와 업계에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테나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 솔루션의 역량이 입증됐다는 의미다”고 말했다.

키메타(Kymeta) 개요

세계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유비쿼터스 모바일 커넥티비티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데는 반박의 여지가 없다. 이전에는 연결되어 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 장소를 연결시켜주는 해답은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이다. 키메타는 인공위성과 셀 방식 네트워크가 어우러져 하나의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통해 언제나 연결되어 있는 끊김 없고 매끄러운 모바일 통신을 가능케 하고 있다. 단대단 모바일 통신은 키메타 칼로(K?LO™) 커넥티비티 서비스 그리고 전통적인 위성 안테나로는 불가능한 지역에 도달하는 세계 최초의 전자 조정 평판 위성 단말장치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키메타의 키웨이(KyWay™) 터미널은 자동차, 기차, 버스, 트럭, 보트 및 그 밖의 운송수단에서 고속으로 처리되는 모바일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이동 중에도 키메타가 연결시켜준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kymetacorp.com) 및 KALO.net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771388&lang=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KALO.net: www.kymetacorp.com/kymeta-products/#kalo

recommend to friends
  • gplus
  • 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