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기 관리로 연예계 대표 커리어우먼으로 손꼽히는 배우 성유리가 스마트한 직장인으로 변신을 시도, 감출 수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의 2018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선정하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미리 공개했다.

광고 속 성유리는 기존에 선보였던 원조 요정 이미지를 벗고 갑자기 찾아오는 복통에도 빠른 해결책을 찾아 관리하는 커리어우먼으로 반전 매력을 과시,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집과 직장을 배경으로 편안한 스웨터 차림부터 여성스러운 정장을 번갈아 차려입으며 2030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복통의 상황들을 리얼하게 표현, 이내 곧 180도 다른 환한 미소를 선보이는 등 카멜레온 같은 연기로 CF 퀸다운 남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 이날 성유리는 긴 시간 다양한 콘셉트의 세트장에서 진행되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발휘하며 차분한 웃음으로 오히려 스태프들을 다독였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평소 성유리 씨가 지니고 있는 지적이고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부스코판의 주요 타깃 소비자인 여성들에게 공감과 호감을 얻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로,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하여 경련성 복통 및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국내에서는 당의정 및 플러스정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성유리의 커리어우먼 변신을 담은 부스코판 플러스 광고는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www.sanofi-avent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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